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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실 선생님 너무 친절하십니다.

작성자
이지연
작성일
2025.11.22.
조회수
1,037
가슴을 내려놓고 엎드려서 20여분을 버티기가 쉽지 않습니다. 움직이면 안되는 걸 알아서 최대한 안움직이려고 해도 숨을 쉬면 들썩들썩하고 버티다 힘들면 입도 헤~~벌어지고...그래수 다시 다물려규 하면 또 들썩이는 것 같고 그 통안에서 온갖 불안함이 엄습하는데 조영제 넣으러 오시면서. "너무 잘했어요. 이대로만 하면 되요. 정말 좋아요. "하고 칭찬을 큰소리로 해주시니 귀마개에 헤드셋까지도 착용한 상태인 제게도 너무 잘들려서 안도의 한숨이 푹 내쉬어지더라구요. 정말 고맙습니다. 덕분에 잘 할 수 있어요.
환자경험담&칭찬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3 갑상선 센터 여러분 고맙습니다.  김영림 2010.07.11 8,346
12 정형외과 최동훈과장님 감사합니다.  정은경 2010.07.02 8,190
11 의료진 및 김광태 이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성찬 2010.06.18 8,116
10 감사합니다.  송승희 2010.06.14 8,345
9 박현성 인턴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현주 2010.06.12 8,285
8 황동인과장님과 간호사님들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문대중 2010.06.12 8,076
7 갑상선암 수술후...  강미영 2010.06.07 8,809
6 성진용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송미향 2010.04.27 8,270
5 대림성모병원의 모든 의료인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허태복 2010.04.15 8,525
4 정형외과 손근수과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향숙 2010.04.01 8,729
3 정형외과 최동훈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보라 2009.11.19 9,387
2 이름 모르는 천사 분을 자랑합니다.  박양수 2008.07.23 10,203
1 칭찬합니다.  금은희 2007.02.02 9,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