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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건강검진으로

작성자
최은경
작성일
2023.11.29.
조회수
957
부모님 건강검진으로 도와주신 여러 간호사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처음 내시경하시는거라 부모님도 겁이
많이 나셨지만 내시경 들어갈 때 간호사님들이 친절하게 걱정하지 말라고 해주셔서 안심하시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어요.

박세연과장님께서 간호사분과 하신 대화내용을 우연히 보았는데, 저희 어머니, 아버지를 상대로 얘기하신것 같았어요.
그런데 그 내용 중에 "저환자 나랑 안맞아" 라는 대화내용을 간호사에게 보낸 것을 보고 충격 받았습니다.

환자를 상대로 친구에게나 할 법한 말을 한 모습에, 이 전에 감사했던 마음이 식었던 것도 사실이고요.

환자가 시간예약을 잡을 때 저처럼 우연히라도 볼수 있으니 개인적인 얘기는 조심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대림성모병원의 많은 의료진들이 함께 고생하시며 쌓아온 신뢰가 한순간에 무너질 수도 있겠다는 안타까운 마음에 올립니다.

이 부분만 개선된다면 더 좋은 병원이 될 것 같아요.
환자경험담&칭찬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3 갑상선 센터 여러분 고맙습니다.  김영림 2010.07.11 8,346
12 정형외과 최동훈과장님 감사합니다.  정은경 2010.07.02 8,190
11 의료진 및 김광태 이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성찬 2010.06.18 8,116
10 감사합니다.  송승희 2010.06.14 8,345
9 박현성 인턴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현주 2010.06.12 8,285
8 황동인과장님과 간호사님들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문대중 2010.06.12 8,076
7 갑상선암 수술후...  강미영 2010.06.07 8,809
6 성진용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송미향 2010.04.27 8,270
5 대림성모병원의 모든 의료인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허태복 2010.04.15 8,525
4 정형외과 손근수과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향숙 2010.04.01 8,730
3 정형외과 최동훈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보라 2009.11.19 9,387
2 이름 모르는 천사 분을 자랑합니다.  박양수 2008.07.23 10,203
1 칭찬합니다.  금은희 2007.02.02 9,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