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

* 본 게시판의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갑상선암 수술후...

작성자
강미영
작성일
2010.06.07.
조회수
8,798
3년전 인가 유방암 검사를 위해 초음파를 했더니 목에 혹이 있단다. 피검사를 해보자 해서 했더니 아무것도 아니라 했다. 2년 몇 개월 지나 다시 병원을 찾아 초음파를 했더니 혹이 맞다고 큰 병원 가서 조직검사를 한번 해보라고 했다. 조직검사를 했더니 어떤 종류의 혹인지 잘 모르겠다고 했다. 그러던 중 지인으로부터 대림성모병원을 추천받았다. 그래서 지체 없이 와서 초음파와 조직검사 두 가지를 했더니 갑상선 암이라 했다. 감기도 걸리지 않던 나에게 이런... 정말 착잡하고 표현 할 수 없는 그 마음 그런데 다행히 주변에서 많은 격려와 같은 경험자들을 보고 위로를 받고 수술을 받았다. 의사선생님이 수술을 잘해주셨는지 내 병이 그랬는지 아무런 증상 없이 수술 전이나 후나 변함이 없다. 잘 지내고 있다. 지금은 목에 흉터만 있을 뿐 내 몸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다. 동위원소 치료도 끝나고 이제 긍정적인 마음으로 건강하고 열정적으로 살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렇게 될 것이다.
환자경험담&칭찬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98 8병동 선생님들 칭찬합니다  선 2026.05.20 859
297 고마우신 서윤주선생님  성영희 2026.05.19 1,043
296 원무과 유길준 선생님 꼭 칭찬해주세요!  김경란 2026.05.06 1,044
295 3층 탈의실 안에서 안내하시는 어르신  임지아 2026.04.17 907
294 8병동 간호사팀과 안희윤선생님 김사합니다  김인석 2026.04.13 993
293 유행랑 과장님 감사드립니다  이미자 2026.04.07 937
292 채혈실 선생님 감사합니다 !  장유민 2026.04.03 952
291 강석진 선생님~감사합니다!!  권영남 2026.03.18 1,002
290 윤장섭 선생님 감사인사 전하고 싶어요  삼중음성환자 2026.03.18 1,073
289 6병동 이소라간호사님 감사합니다  김하나 2026.03.04 1,048
288 서연주쌤?! 서윤주쌤?!  최유미 2026.02.22 959
287 신경과 간호사 고종관 선생님  노점이 2026.02.20 820
286 소화기 신경과 진료방 앞에 계신 선생님 2명 좋아요  김나은 2026.02.19 978
285 정형외과 정혜진 선생님 , 박재구 과장님 감사합니다  김옥진 2026.02.13 997
284 배기락쌤 칭찬합니다  이서현 2026.02.12 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