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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실 선생님 너무 친절하십니다.

작성자
이지연
작성일
2025.11.22.
조회수
961
가슴을 내려놓고 엎드려서 20여분을 버티기가 쉽지 않습니다. 움직이면 안되는 걸 알아서 최대한 안움직이려고 해도 숨을 쉬면 들썩들썩하고 버티다 힘들면 입도 헤~~벌어지고...그래수 다시 다물려규 하면 또 들썩이는 것 같고 그 통안에서 온갖 불안함이 엄습하는데 조영제 넣으러 오시면서. "너무 잘했어요. 이대로만 하면 되요. 정말 좋아요. "하고 칭찬을 큰소리로 해주시니 귀마개에 헤드셋까지도 착용한 상태인 제게도 너무 잘들려서 안도의 한숨이 푹 내쉬어지더라구요. 정말 고맙습니다. 덕분에 잘 할 수 있어요.
환자경험담&칭찬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1 의료진 및 김광태 이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성찬 2010.06.18 8,041
10 감사합니다.  송승희 2010.06.14 8,291
9 박현성 인턴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현주 2010.06.12 8,225
8 황동인과장님과 간호사님들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문대중 2010.06.12 8,032
7 갑상선암 수술후...  강미영 2010.06.07 8,752
6 성진용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송미향 2010.04.27 8,217
5 대림성모병원의 모든 의료인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허태복 2010.04.15 8,452
4 정형외과 손근수과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향숙 2010.04.01 8,674
3 정형외과 최동훈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보라 2009.11.19 9,274
2 이름 모르는 천사 분을 자랑합니다.  박양수 2008.07.23 10,157
1 칭찬합니다.  금은희 2007.02.02 9,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