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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분비내과 양세정 선생님과 9병동(송미애 간호사님, 이시온 간호사님, 최예찬 간호사님, 이현진 간호사님, 이보라간호사님, 김수현 간호사님, 이현진 간호사님, 김민주 간호사님, 강민경 간호사님, 정영아 간호사님 외 간호조무사님)들을 칭찬합니다.
- 작성자
- 김영준
- 작성일
- 2025.06.02.
- 조회수
- 1,051
저한데는 거의 2주일이지만 의사선생님 그리고 수간호사님 그리고 간호사님 그리고 간호조무사님들에게는 10일 동안 병동에 있으면서 감사한일이 너무 많아서 이렇게 글을 작성합니다.
담당의사 진료과 내분비내과 양세정 선생님
처음에 외례 갔을때 너무 친절하셨어요. 그리고 제가 처음에 많이 아팠을때 하루에 폐가 한개씩 안좋아지는게 보였는데 선생님께서 괜찮다고 말씀하주셨어요.
솔직히 선생님한데 말씀듣고 병실로 돌아오던날에 너무 심적으로 어려움이 많이 있었어요. 정말 이렇게 몸관리 못해서 병이 커져서 암이되는거 아닐까? 그런생각말이죠.
저는 중국에서 유학을 7년정도 했어요. 그래서 이렇게 까지 아픈적이 별로 없었어요 4번정도 응급실을 갔지만 이렇게 까지 긴기간에 입원한적은 없어서 하루 하루 심적으로 힘들었어요.
첫날에 입원했을때 주변에 너무 시끄러워서 여기가 병동인지 아니면 시장바닥인지 잘모르겠더라구요. 너무 몸이 아파서 하루 하루 내몸이 열나고 항생제도 썼는데 안듣고 심리적으로 너무 힘들었어요.
몸도 춥고 아프고 대략적으로 2주정도 이렇게 아픈것같습니다. 일주일은 동내병원에서 진료를 받았지만 제대로된 치료가 아니였던것같아요. 거기서도 링커 엑스레이 사진 피 검사등등을 해봤지만 나아지지않았어요.
입원하기전 몇일전에도 대림성모병원 응급실에 왔었어요. 응급실 오기전에 119에 신고를 해서 의료 자문을 구했었어요 그날도 2시부터 몸이 너무 아팠는데 응급실에 가야할지 아니면 일반 병원을 갈지 선택해야했었어요.
저는 9시에 병원을 가기로하고 119에서 의료 자문대로 했어요. 하지만 다음날에 동내병원을 갔지만 몸상태는 역시 마찬가지로 좋아지지않았어요. 그날 응급실에 가기로 마음을 먹고 대림성모병원 응급실에 내원했습니다. 하지만 응급실에 왔을때
어떤 병인지 모르니 잠깐 몸이 좋아졌다가 집에 돌아가면 몸이 너무 힘들었어요. 아마 바로 입원하지 않고 집에 돌아갔던게 제 실 수 였던것같아요.
집에 돌아가서 몸이 괜찮겠거니 하면서 하다가 또 새벽2시정도에 몸이 아파서 잠을 깼어요. 다시 대림성모병원 응급실에 갈 수 밖에 없었어요. 그리고 입원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입원첫날에 여러가지로 몸도 힘들고 나아지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2일째가 3일째인가 제대로 기억이 안나지만 잠을 자고있는데 새벽에 갑자기 병실에 불이 켜지더라구요.
아무래도 그날 몸이 더 아파서 민감하게 더 반응했던것같습니다. 당직서시던 간호사님께 그만 서운함을 이야기를 해버렸어요.
말씀드리고 나서 병실에 돌아왔지만 마음이 불편해서 다시한번 찾아서 두 간호사님께 죄송하다고 사과했습니다. 하지만 병실에 누워있는데 새벽 5시까지 잠이 안오더라구요.
그래서 당직 서시는 간호사님께서 오셔서 혈압및 온도 재주셨는데 그때 다시한번 죄송하다고 사과했어요. 사과를 그렇게 했지만 여전히 제 마음이 편하지 않았어요.
그때 당시에 시끄럽게하는 분들에게 "어르신 죄송하지만 지금 밤시간이 늦었으니깐 조금만 조용히 해주실 수 있을까요? "이렇게 라도 말씀드리고 그랬으면 화가 별로 안났을탠데
아마 제가 바보여서 계속 참고 있다보니깐 아마 그당시에 저 사건으로 인해서 트리거가 됐던것같습니다.
그다음날 어머니가 오셔서 여러가지 필요한 물건이없냐고 물어보셔서 제일먼저 그당시에 당직을 서셨던 간호사님분들 생각이 나더라구요.
제가 실수한것도 있고 간호사님과 간호조무사님 몇분 계신지 여쭤보고 커피집에가서 커피를 7잔을 샀습니다.
참... 이상한게 커피집을 찾을라고보면 없더라구요. 한참동안 찾다가 몇불럭 떨어진 파리파게트에 커피를 주문했어요. 나중에 알고보니깐 병원 맞은편에 빽다방있더라구요. ㅋㅋ 이건 tmi이예요.
커피를 9병동 수간호사님에게 드리면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어요. 그리고 고생하시니깐 드시면서 일하셨으면 좋겠어요라고요.
근데 커피를 드렸지만 아직도 마음이 불편하더라구요. 9병동 수간호사님이 병실에 오셔서 인사하신는데 그당시 있었던 일을 말씀드렸어요. 다시한번 두 간호사님게 죄송하다고 말씀드렸고 수간호사님께서 그당시에 당직을 서셨던 간호사님께 잘 말씀해주시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마음은 불편하더라구요. 그당시에 당직 서던 간호사님을 만날 수 있게 됐어요. 다시한번 진심으로 사과 드렸고 그당시에 당직을 서셨던 간호사님도 웃으시면서 환자분 마음 이해하신다면서 그럴수 있다고 환자분에 몸이 너무 아프셔서 그러실수 있다고 그러면서 이해해주시면서 이야기를 잘마무리됐어요.
나중에 든생각은 정말 사람은 죄를 짖고살면 안돼겠구나 이렇게 마음이 너무 불편한데 한편으로는 간호사님들의 헌신에 감사했습니다. 밤낮으로 환자만 보고 피곤하실법도 한데 웃으시면서 환자의 고충을 들어주시고 해결할려고 노력하시니깐요.
9병동
수간호사님(송미애 간호사님) - 너무 친철하시고 병실 들어올때마다 들어가도 돼겠냐고 먼저 여쭤봐주셔서 너무 편했어요. 아픈데 없는지 등등 꼼꼼하게 물어봐주셔서서 병실에 있는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수간호사님이 피뽑을때 안아팠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이시온 간호사님 - 정말 친절하셨어용 병실 들어올때 똑같이 들어가도 돼겠냐고 물어봐주시고 아프지않는지 살들이 챙겨주셔서 제가 너무 귀찮게 만들어서 정말 죄송했어요. 덕분에 병실에 있는 동안에 몸이 근방 나을 수 있었던것같아요. 그리고 바늘 넣을 하나도 안아팠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최예찬 간호사님 - 최예찬 간호사님은 제가 발에 피를뽑을때가 있었어요. 죄송하게도 그날 당시에 제주변에 4명의 간호사님이 오셔서 피를 뽑는데 도와주셨어요. 그날보니깐 최예찬 간호사님이 피를 뽑을때 정말 하나도 안아프고 피를 근방뽑을 수 있었어요. 뿐만아니라 테이핑도 어쩜 그렇게 꼼꼼하게 해주시는지 병실에 있는동안 정말 감사합니다.
이현진 간호사님 - 밝게 웃으시면서 아픈데 없는지 이런저런 물어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보라 간호사님 - 밝게 웃으시면서 혈압측정해주시고 열안나는지 먼저 물어봐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김수현 간호사님 - 너무 밝에 웃으시면서 친절하게 피를 뽑아주시고 피를 뽑을때 몸이 안아픈지 계속 체크를 해주셨어요. 그래서 피를 뽑는 동안 전혀 아프지 않았어요. 성격이 밝으신것같습니다. 덕분에 빠르게 병을 치료하고 집에갑니다. 감사합니다.
김민주 간호사님 - 밝에 웃으시면서 인사해주시고 혈압측정과 열 측정을 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강민경 간호사님 - 병실에 오셔서 퇴원 수속 및 주의사항 관련해서 알려주시면서 친절하게 약설명도 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정영아 간호사님 - 병실 오셔서 친절하게 항생제를 놓아주셨어요. 덕분에 항생제 맞는 동안 안아팠어요. 감사합니다.
여러 간호사님들과 간호사조무사님들이 9병동에 환자들를 위해서 헌신해주시고 환자의 생명을 위해서 열심히 간호하시는걸 알고있습니다.
아쉬운건 더 많은 간호사님들에 이름을 써서 감사함을 알리고싶지만 몇몇분의 간호사님들의 명찰을 볼 수 가 없어서 칭찬을 할 수 없어서 조금 아쉬움이 있습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만약 저혼자 집에서 이렇게 병과 혼자 싸웠다면 근방쉽게 나을 수 없었을게예요. 담당의사선생님 9병동 수간호사님 당직 간호사님 근무하시는 간호사님과 간호조무사님께서 도와주셔서 제 몸이 조금씩 더 좋아진것같아요.
또한 제가 감사함을 표현함으로서 그동안 도와주신 담당의사선생님 9병동 수간호사님 당직 간호사님 근무하시는 간호사님 그리고 간호조무사님 그리고 저를 돌봐주신 여러 병원관계자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이런 글을 써야지 당담의사선생님도 9병동 수간호사님도 당직 간호사님 그리고 근무하시는 간호사님과 간호조무사님들까지 기분좋게 근무하실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서요.
무엇보다 병원에서 당담의사선생님 9병동 수간호사님 당직간호사님 그리고 근무하시는 간호사님과 간호조무사님 노고를 알아주셨으면 좋겠고 노고를 치하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야지 다음 환자들에게 좋은 양질에 서비스를 나올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거든요.
여러가지로 두서없이 글을 쓰다보니깐 글을 어떻게 끝맞쳐서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10일 동안 여러므로 저를 정성히 간호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오랜시간은 걸리지 않았지만 무사히 집으로 돌아 갈 수 있게 됐습니다. 여러 병원 관계자분들께 감사합니다.
9병동 905번방 김영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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