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
KR
  • 블로그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유튜브
커뮤니티
커뮤니티

* 본 게시판의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어머니가 귀여우시다구?!

작성자
김종우
작성일
2025.05.17.
조회수
1,003
어머니는 올해 90이십니다.
며칠전부터 잘 드시지도 못하시어
진료를 받으시고 위내시경과 CT예약을하고 미리 채혈은 하시는게 검사 당일에 결과를 알 수 있다는 안내에따라 채혈실로 어머니를 모시고 갔읍니다.
아시다시피 연세드신 어머니이신지라 혈관을 찾기가 쉽지는 않으실텐데 이런저런 말씀을 하시며 어머니의 긴장을 풀어 주시며 채혈을 하시는 모습에 저도 모르게 고마움을 느끼는 순간 "아휴 연세 드셨어도 귀여우시네 채혈도 잘 하시고,,,"
하시니 그순간 제 온마음은 따스함으로 가득 했읍니다.
차 애련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 귀여우시다는 말에 같이 웃어주신 채혈실 선생님들도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신 웃음 간직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
환자경험담&칭찬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81 내시경선생님 너무감사합니다.  이은영 2025.12.26 838
280 칭찬합니다  유예란 2025.12.23 902
279 친절한 진짜 의료인  이은미 2025.12.12 983
278 김태옥 수석수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임선정 2025.12.09 967
277 신경과 김경우부장님  이은진 2025.12.05 982
276 유행랑 갑상선 외과 선생님 그리고 김지영 유방외과 선생님.  문재기 2025.11.29 966
275 축하축하  이미예 2025.11.26 869
274 Mri실 선생님 너무 친절하십니다.  이지연 2025.11.22 968
273 김지원 부장님 최고!  오은주 2025.11.17 815
272 소화경 내시경센터 간호사 및 의사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김재순 2025.11.09 944
271 칭찬합니다  piaotaijun 2025.11.08 914
270 칭찬합니다.  홍은주 2025.11.06 870
269 항암은 여경아 과장님  김현숙 2025.11.01 836
268 유행랑 과장님 감사드립니다  김현숙 2025.11.01 891
267 환자중심이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유은영 2025.10.31 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