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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병동 간호사 언니들도 정말 고맙고

작성자
이승희
작성일
2010.11.02.
조회수
8,168
모든 병의 원인이 스트레스라고 하듯 나 역시 그로인해 많은 고생을 했다.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면 웃음은 그것을 치료해주는 만병통치약이 아닐까? 지금도 내가 알 수 없는 여러 증상들이 나를 힘들게 하지만 그래도 다행스러운 건 병원에서 웃음을 찾을 수 있었다는 것. 몇 년 동안 우울하기만 했었던 내가 2내과 유 호준 선생님을 만난 후 조금씩 웃기도 하고 남들과 어울리기도 하면서 예전의 일상으로 되돌아가는 계기가 되었고 그 때문에 많은 힘도 얻었다. 정신과 상담을 받듯 일상의 소소한 것들. 고민거리. 남들에게 밝히기 싫었던 마음의 상처도 선생님이 학생의 투정을 들어주듯 항상 그 웃음 가득한 얼굴로 듣고 계셨던 선생님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그리고 언제나 밝은 얼굴과 따뜻한 마음으로 대해주는 내게 만큼은 백의의 천사인 7병동 간호사 언니들도 정말 고맙고 좋은 사람들로 기억될 것 같다. 이렇게 지면을 통해 표현하기에 부족할 만큼.
환자경험담&칭찬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3 갑상선 센터 여러분 고맙습니다.  김영림 2010.07.11 8,327
12 정형외과 최동훈과장님 감사합니다.  정은경 2010.07.02 8,181
11 의료진 및 김광태 이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성찬 2010.06.18 8,103
10 감사합니다.  송승희 2010.06.14 8,337
9 박현성 인턴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현주 2010.06.12 8,273
8 황동인과장님과 간호사님들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문대중 2010.06.12 8,064
7 갑상선암 수술후...  강미영 2010.06.07 8,793
6 성진용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송미향 2010.04.27 8,262
5 대림성모병원의 모든 의료인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허태복 2010.04.15 8,507
4 정형외과 손근수과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향숙 2010.04.01 8,718
3 정형외과 최동훈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보라 2009.11.19 9,369
2 이름 모르는 천사 분을 자랑합니다.  박양수 2008.07.23 10,199
1 칭찬합니다.  금은희 2007.02.02 9,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