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
KR
  • 블로그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유튜브
커뮤니티
커뮤니티

* 본 게시판의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환자의 입장에서 편안하게 지내다 가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
이동훈
작성일
2010.10.21.
조회수
7,845
저는 경남 통영에서 올라온 이동훈입니다. 명절을 지내기 위해 서울로 올라왔다가 넘어져서 다쳤습니다. 처음 오른손을 다쳤을때는 타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 후 이곳으로 와서 수술을 하였습니다. 타 병원 에서도 수술을 할 수도 있었지만 대림성모병원이 워낙 이 동네에서는 잘한다는 소문도 있으며 경험담도 들어서 이 병원을 선택했습니다. 현재 수술 후 회진시간 외에도 귀찮을 정도로 궁금한 것과 현재의 상황을 여쭈어 봐도 단 한번도 미소를 잃지 않고 친절히 해주시는 이경진 선생님, 또한 병동의 대표 수 선생님과 다른 간호사님들의 환자를 생각해주시고 또 본인들도 힘들고 피곤하실 텐데도 환자들이 편안해 할 때 까지 몇 번이고 병실에 와서 확인하고 가는 고생해주시는 모습에 감사합니다. 수술 전 진료에서 수술 후 지금까지 병원에서 받은 친절한 모습이 환자의 입장에서 편안하게 지내다 가는 것 같습니다.
환자경험담&칭찬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98 8병동 선생님들 칭찬합니다  선 2026.05.20 859
297 고마우신 서윤주선생님  성영희 2026.05.19 1,044
296 원무과 유길준 선생님 꼭 칭찬해주세요!  김경란 2026.05.06 1,044
295 3층 탈의실 안에서 안내하시는 어르신  임지아 2026.04.17 907
294 8병동 간호사팀과 안희윤선생님 김사합니다  김인석 2026.04.13 993
293 유행랑 과장님 감사드립니다  이미자 2026.04.07 937
292 채혈실 선생님 감사합니다 !  장유민 2026.04.03 952
291 강석진 선생님~감사합니다!!  권영남 2026.03.18 1,002
290 윤장섭 선생님 감사인사 전하고 싶어요  삼중음성환자 2026.03.18 1,073
289 6병동 이소라간호사님 감사합니다  김하나 2026.03.04 1,048
288 서연주쌤?! 서윤주쌤?!  최유미 2026.02.22 959
287 신경과 간호사 고종관 선생님  노점이 2026.02.20 820
286 소화기 신경과 진료방 앞에 계신 선생님 2명 좋아요  김나은 2026.02.19 978
285 정형외과 정혜진 선생님 , 박재구 과장님 감사합니다  김옥진 2026.02.13 997
284 배기락쌤 칭찬합니다  이서현 2026.02.12 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