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
KR
  • 블로그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유튜브
커뮤니티
커뮤니티

* 본 게시판의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환자의 입장에서 편안하게 지내다 가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
이동훈
작성일
2010.10.21.
조회수
7,847
저는 경남 통영에서 올라온 이동훈입니다. 명절을 지내기 위해 서울로 올라왔다가 넘어져서 다쳤습니다. 처음 오른손을 다쳤을때는 타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 후 이곳으로 와서 수술을 하였습니다. 타 병원 에서도 수술을 할 수도 있었지만 대림성모병원이 워낙 이 동네에서는 잘한다는 소문도 있으며 경험담도 들어서 이 병원을 선택했습니다. 현재 수술 후 회진시간 외에도 귀찮을 정도로 궁금한 것과 현재의 상황을 여쭈어 봐도 단 한번도 미소를 잃지 않고 친절히 해주시는 이경진 선생님, 또한 병동의 대표 수 선생님과 다른 간호사님들의 환자를 생각해주시고 또 본인들도 힘들고 피곤하실 텐데도 환자들이 편안해 할 때 까지 몇 번이고 병실에 와서 확인하고 가는 고생해주시는 모습에 감사합니다. 수술 전 진료에서 수술 후 지금까지 병원에서 받은 친절한 모습이 환자의 입장에서 편안하게 지내다 가는 것 같습니다.
환자경험담&칭찬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3 갑상선 센터 여러분 고맙습니다.  김영림 2010.07.11 8,347
12 정형외과 최동훈과장님 감사합니다.  정은경 2010.07.02 8,193
11 의료진 및 김광태 이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성찬 2010.06.18 8,116
10 감사합니다.  송승희 2010.06.14 8,346
9 박현성 인턴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현주 2010.06.12 8,286
8 황동인과장님과 간호사님들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문대중 2010.06.12 8,076
7 갑상선암 수술후...  강미영 2010.06.07 8,810
6 성진용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송미향 2010.04.27 8,271
5 대림성모병원의 모든 의료인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허태복 2010.04.15 8,527
4 정형외과 손근수과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향숙 2010.04.01 8,734
3 정형외과 최동훈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보라 2009.11.19 9,387
2 이름 모르는 천사 분을 자랑합니다.  박양수 2008.07.23 10,203
1 칭찬합니다.  금은희 2007.02.02 9,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