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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입장에서 편안하게 지내다 가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
이동훈
작성일
2010.10.21.
조회수
7,867
저는 경남 통영에서 올라온 이동훈입니다. 명절을 지내기 위해 서울로 올라왔다가 넘어져서 다쳤습니다. 처음 오른손을 다쳤을때는 타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 후 이곳으로 와서 수술을 하였습니다. 타 병원 에서도 수술을 할 수도 있었지만 대림성모병원이 워낙 이 동네에서는 잘한다는 소문도 있으며 경험담도 들어서 이 병원을 선택했습니다. 현재 수술 후 회진시간 외에도 귀찮을 정도로 궁금한 것과 현재의 상황을 여쭈어 봐도 단 한번도 미소를 잃지 않고 친절히 해주시는 이경진 선생님, 또한 병동의 대표 수 선생님과 다른 간호사님들의 환자를 생각해주시고 또 본인들도 힘들고 피곤하실 텐데도 환자들이 편안해 할 때 까지 몇 번이고 병실에 와서 확인하고 가는 고생해주시는 모습에 감사합니다. 수술 전 진료에서 수술 후 지금까지 병원에서 받은 친절한 모습이 환자의 입장에서 편안하게 지내다 가는 것 같습니다.
환자경험담&칭찬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58 9외과 이남섭 과장님께 감사합니다.  김혜주 2012.05.20 10,974
57 2내과 유호준과장선생님꼐 감사드립니다  김대현 2012.01.26 9,671
56 친절한 담당의사, 사랑으로 열심히 봉사하는 8병동...  이상욱 2011.12.31 14,932
55 실력 있는 의료진과 친절한 봉사로 대림성모병원을...  박민웅 2011.12.28 15,564
54 제2의 생명을 주신 대림성모병원 관계자분들께  최미란 2011.12.17 15,626
53 이덕기 선생님 감사합니다.  정민경 2011.12.13 9,413
52 축하드립니다.  구은모 2011.07.27 8,796
51 친절하고 실력있는 대림성모병원 ...........  돌칼 2011.07.25 9,588
50 6내과 이덕기 과장님은 마음까지 고쳐주십니다  이효숙 2011.07.01 8,794
49 감사드립니다.  구은모 2011.06.24 8,110
48 홍영익과장선생님과 의료진 여러분에게 진심어린 감사  장정해 2011.05.23 8,888
47 Thank you for taking care of me  HUGH ELAND 2011.05.18 8,453
46 내가 정말 이곳에 잘 왔다  이음천 2011.05.18 8,237
45 서로 사랑하며, 아름답게 남은 여생을 살겠습니다.  이동균 2011.04.26 8,344
44 고맙고 감사합니다.  김경철 2011.04.26 8,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