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
KR
  • 블로그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유튜브
커뮤니티
커뮤니티

* 본 게시판의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선생님 아주 친절하고 한 가족 같았다.

작성자
맹옥희
작성일
2010.09.28.
조회수
6,368
나는 병원에 오기 전에 5년 동안을 잘 본다는 병원을 다니면 침, 뜸, 한약, 병원, 연골주사, 벌 치료를 해봤지만 소용이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우리 교회 노인대학 안성 기도원에 갔었는데 우리교회 어떤 분이 지팡이 짚고 온 나를 보고 왜 수술 하면 나같이 행복하게 사실 건데 왜 수술 안하냐고 활발하게 걸으면서 즐거워했다. 나는 용기를 내어 내가 아는 목사님께 어디 수술 잘하냐고 물어 보게 됐다. 사모님께서 수술 받은지 이년이 다 돼가는데 아주 행복하다고 했다. 나는 결심하고 수술받기로 했다 3월29일날 수술했고 내일은 퇴원을 한다. 정형외가 손근수 선생님 간호하시는 선생님 아주 친절하고 한 가족 같았다. 6인 병실에서 형제처럼 다정했던 여러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 흐뭇하다. 나처럼 망설이고 계신 분들 수술 받고 행복을 누리세요.
환자경험담&칭찬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96 원무과 유길준 선생님 꼭 칭찬해주세요!  김경란 2026.05.06 981
295 3층 탈의실 안에서 안내하시는 어르신  임지아 2026.04.17 823
294 8병동 간호사팀과 안희윤선생님 김사합니다  김인석 2026.04.13 919
293 유행랑 과장님 감사드립니다  이미자 2026.04.07 868
292 채혈실 선생님 감사합니다 !  장유민 2026.04.03 845
291 강석진 선생님~감사합니다!!  권영남 2026.03.18 914
290 윤장섭 선생님 감사인사 전하고 싶어요  삼중음성환자 2026.03.18 956
289 6병동 이소라간호사님 감사합니다  김하나 2026.03.04 958
288 서연주쌤?! 서윤주쌤?!  최유미 2026.02.22 867
287 신경과 간호사 고종관 선생님  노점이 2026.02.20 733
286 소화기 신경과 진료방 앞에 계신 선생님 2명 좋아요  김나은 2026.02.19 901
285 정형외과 정혜진 선생님 , 박재구 과장님 감사합니다  김옥진 2026.02.13 909
284 배기락쌤 칭찬합니다  이서현 2026.02.12 835
283 너무나 고마운 로봇수술센터 선생님  연경선 2026.01.30 902
282 따뜻한 음성과 부드러운 미소  정숙경 2026.01.21 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