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
KR
  • 블로그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유튜브
커뮤니티
커뮤니티

* 본 게시판의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선생님 아주 친절하고 한 가족 같았다.

작성자
맹옥희
작성일
2010.09.28.
조회수
6,435
나는 병원에 오기 전에 5년 동안을 잘 본다는 병원을 다니면 침, 뜸, 한약, 병원, 연골주사, 벌 치료를 해봤지만 소용이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우리 교회 노인대학 안성 기도원에 갔었는데 우리교회 어떤 분이 지팡이 짚고 온 나를 보고 왜 수술 하면 나같이 행복하게 사실 건데 왜 수술 안하냐고 활발하게 걸으면서 즐거워했다. 나는 용기를 내어 내가 아는 목사님께 어디 수술 잘하냐고 물어 보게 됐다. 사모님께서 수술 받은지 이년이 다 돼가는데 아주 행복하다고 했다. 나는 결심하고 수술받기로 했다 3월29일날 수술했고 내일은 퇴원을 한다. 정형외가 손근수 선생님 간호하시는 선생님 아주 친절하고 한 가족 같았다. 6인 병실에서 형제처럼 다정했던 여러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 흐뭇하다. 나처럼 망설이고 계신 분들 수술 받고 행복을 누리세요.
환자경험담&칭찬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3 갑상선 센터 여러분 고맙습니다.  김영림 2010.07.11 8,321
12 정형외과 최동훈과장님 감사합니다.  정은경 2010.07.02 8,172
11 의료진 및 김광태 이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성찬 2010.06.18 8,101
10 감사합니다.  송승희 2010.06.14 8,335
9 박현성 인턴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현주 2010.06.12 8,269
8 황동인과장님과 간호사님들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문대중 2010.06.12 8,060
7 갑상선암 수술후...  강미영 2010.06.07 8,788
6 성진용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송미향 2010.04.27 8,251
5 대림성모병원의 모든 의료인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허태복 2010.04.15 8,503
4 정형외과 손근수과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향숙 2010.04.01 8,712
3 정형외과 최동훈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보라 2009.11.19 9,354
2 이름 모르는 천사 분을 자랑합니다.  박양수 2008.07.23 10,195
1 칭찬합니다.  금은희 2007.02.02 9,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