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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아주 친절하고 한 가족 같았다.

작성자
맹옥희
작성일
2010.09.28.
조회수
6,444
나는 병원에 오기 전에 5년 동안을 잘 본다는 병원을 다니면 침, 뜸, 한약, 병원, 연골주사, 벌 치료를 해봤지만 소용이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우리 교회 노인대학 안성 기도원에 갔었는데 우리교회 어떤 분이 지팡이 짚고 온 나를 보고 왜 수술 하면 나같이 행복하게 사실 건데 왜 수술 안하냐고 활발하게 걸으면서 즐거워했다. 나는 용기를 내어 내가 아는 목사님께 어디 수술 잘하냐고 물어 보게 됐다. 사모님께서 수술 받은지 이년이 다 돼가는데 아주 행복하다고 했다. 나는 결심하고 수술받기로 했다 3월29일날 수술했고 내일은 퇴원을 한다. 정형외가 손근수 선생님 간호하시는 선생님 아주 친절하고 한 가족 같았다. 6인 병실에서 형제처럼 다정했던 여러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 흐뭇하다. 나처럼 망설이고 계신 분들 수술 받고 행복을 누리세요.
환자경험담&칭찬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58 9외과 이남섭 과장님께 감사합니다.  김혜주 2012.05.20 10,943
57 2내과 유호준과장선생님꼐 감사드립니다  김대현 2012.01.26 9,628
56 친절한 담당의사, 사랑으로 열심히 봉사하는 8병동...  이상욱 2011.12.31 14,886
55 실력 있는 의료진과 친절한 봉사로 대림성모병원을...  박민웅 2011.12.28 15,543
54 제2의 생명을 주신 대림성모병원 관계자분들께  최미란 2011.12.17 15,611
53 이덕기 선생님 감사합니다.  정민경 2011.12.13 9,373
52 축하드립니다.  구은모 2011.07.27 8,764
51 친절하고 실력있는 대림성모병원 ...........  돌칼 2011.07.25 9,566
50 6내과 이덕기 과장님은 마음까지 고쳐주십니다  이효숙 2011.07.01 8,762
49 감사드립니다.  구은모 2011.06.24 8,069
48 홍영익과장선생님과 의료진 여러분에게 진심어린 감사  장정해 2011.05.23 8,847
47 Thank you for taking care of me  HUGH ELAND 2011.05.18 8,416
46 내가 정말 이곳에 잘 왔다  이음천 2011.05.18 8,237
45 서로 사랑하며, 아름답게 남은 여생을 살겠습니다.  이동균 2011.04.26 8,304
44 고맙고 감사합니다.  김경철 2011.04.26 8,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