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
KR
  • 블로그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유튜브
커뮤니티
커뮤니티

* 본 게시판의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선생님 아주 친절하고 한 가족 같았다.

작성자
맹옥희
작성일
2010.09.28.
조회수
6,442
나는 병원에 오기 전에 5년 동안을 잘 본다는 병원을 다니면 침, 뜸, 한약, 병원, 연골주사, 벌 치료를 해봤지만 소용이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우리 교회 노인대학 안성 기도원에 갔었는데 우리교회 어떤 분이 지팡이 짚고 온 나를 보고 왜 수술 하면 나같이 행복하게 사실 건데 왜 수술 안하냐고 활발하게 걸으면서 즐거워했다. 나는 용기를 내어 내가 아는 목사님께 어디 수술 잘하냐고 물어 보게 됐다. 사모님께서 수술 받은지 이년이 다 돼가는데 아주 행복하다고 했다. 나는 결심하고 수술받기로 했다 3월29일날 수술했고 내일은 퇴원을 한다. 정형외가 손근수 선생님 간호하시는 선생님 아주 친절하고 한 가족 같았다. 6인 병실에서 형제처럼 다정했던 여러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 흐뭇하다. 나처럼 망설이고 계신 분들 수술 받고 행복을 누리세요.
환자경험담&칭찬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18 정규화,김지영선생님 감사합니다:D  이승미 2021.01.27 4,803
117 유방갑상선외과 이남섭 과장님 !  문혜민 2020.12.22 4,778
116 박재구의사선생님. 서윤주선생님 감사합니다  박지용 2020.12.08 5,137
115 엠알아이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슬 2020.11.19 4,771
114 검진센터 수납 선생님  (보호자) 2020.11.17 5,006
113 친절하고 세심한 진료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보호자 2020.10.19 4,873
112 칭찬합니다  임예순 2020.09.11 4,994
111 감사합니다.  반*영 2020.09.09 4,930
110 이남섭과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김연화 2020.09.05 5,451
109 [갑상선암수술]이남섭과장님 감사합니다!  최미숙 2020.07.29 5,687
108 정지원 선생님  진명수 2020.04.06 4,849
107 내시경센터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구** 2020.01.17 6,065
106 8병동의 모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이*지 2020.01.07 5,896
105 세심함과 미소로 온기를 느끼게 해주신 윤장섭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진 2019.12.26 6,177
104 주차장 관리 팀장 칭찬  윤용인 2019.11.28 6,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