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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최동훈과장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정은경
작성일
2010.07.02.
조회수
8,092
5년 동안 나를 괴롭히던 무지외반증. 외출 후 돌아오면 욱신욱신 쑤시던 나의 발. 편한 신발을 골라 신어도 어김없이 아프기만 하던 발을 보며 고민하던 중에 지인의 소개로 이곳 대림성병원에 오게 되었다. 사람들은 뼈를 깎는 고통이 있을 텐데... 오랫동안 통증이 있을 텐데... 핀을 뽑을 때 굉장히 아프다던데.. 이렇게 주위에서 말이 많아서 겁이 났지만 딱 2주 만 고생하면 아프지 않고 반영구적으로 변형되지 않는다는 말에 확신을 가지고 수술을 했다. 무통주사로 큰 고통은 없었고 친절한 간호사들 덕에 지루할 것만 같던 2주가 즐겁게 지나갔다. 또한 나의 작은 말에도 귀담아 주시고 그때그때 처방을 내려주시던 주치의 선생님 감사합니다. 오늘 실밥 풀고 내일이면 퇴원이다. 예쁜 발로 새로운 걸음을 시작한다. 따사로운 봄날처럼 내 마음은 벌써 꽃길을 거닐고 있다.
환자경험담&칭찬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1 의료진 및 김광태 이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성찬 2010.06.18 8,041
10 감사합니다.  송승희 2010.06.14 8,291
9 박현성 인턴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현주 2010.06.12 8,225
8 황동인과장님과 간호사님들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문대중 2010.06.12 8,032
7 갑상선암 수술후...  강미영 2010.06.07 8,752
6 성진용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송미향 2010.04.27 8,217
5 대림성모병원의 모든 의료인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허태복 2010.04.15 8,452
4 정형외과 손근수과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향숙 2010.04.01 8,674
3 정형외과 최동훈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보라 2009.11.19 9,274
2 이름 모르는 천사 분을 자랑합니다.  박양수 2008.07.23 10,157
1 칭찬합니다.  금은희 2007.02.02 9,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