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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최동훈과장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정은경
작성일
2010.07.02.
조회수
8,090
5년 동안 나를 괴롭히던 무지외반증. 외출 후 돌아오면 욱신욱신 쑤시던 나의 발. 편한 신발을 골라 신어도 어김없이 아프기만 하던 발을 보며 고민하던 중에 지인의 소개로 이곳 대림성병원에 오게 되었다. 사람들은 뼈를 깎는 고통이 있을 텐데... 오랫동안 통증이 있을 텐데... 핀을 뽑을 때 굉장히 아프다던데.. 이렇게 주위에서 말이 많아서 겁이 났지만 딱 2주 만 고생하면 아프지 않고 반영구적으로 변형되지 않는다는 말에 확신을 가지고 수술을 했다. 무통주사로 큰 고통은 없었고 친절한 간호사들 덕에 지루할 것만 같던 2주가 즐겁게 지나갔다. 또한 나의 작은 말에도 귀담아 주시고 그때그때 처방을 내려주시던 주치의 선생님 감사합니다. 오늘 실밥 풀고 내일이면 퇴원이다. 예쁜 발로 새로운 걸음을 시작한다. 따사로운 봄날처럼 내 마음은 벌써 꽃길을 거닐고 있다.
환자경험담&칭찬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6 과장님, 간호사님 고맙습니다.  변병문 2010.10.21 8,157
25 안녕하세요. 선생님  이미란 2010.10.19 7,896
24 부원장님 덕분에 완쾌 되였습니다.  신원임 2010.10.13 7,883
23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17분 모두를...  변숙종 2010.10.08 7,884
22 병원의 번창과 의사 선생님 행복을 빕니다.  송명순 2010.10.06 7,806
21 선생님 아주 친절하고 한 가족 같았다.  맹옥희 2010.09.28 6,365
20 손근수과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향숙 2010.09.20 7,775
19 소아청소년과 도지향과장님 감사합니다.  김준수 2010.09.16 8,303
18 모든 분들을 사랑하고 존경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김규석 2010.09.14 7,650
17 홍영익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한윤희 2010.09.12 8,240
16 홍영익 선생님 감사합니다~~  곽지은 2010.09.11 7,985
15 김성철고문님,의료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경봉식 2010.09.07 7,756
14 김규선 과장님 고맙습니다.  김영림 2010.07.25 7,556
13 갑상선 센터 여러분 고맙습니다.  김영림 2010.07.11 8,231
현재글 정형외과 최동훈과장님 감사합니다.  정은경 2010.07.02 8,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