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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 및 김광태 이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오성찬
작성일
2010.06.18.
조회수
8,049
나의 건강을 과시말자! 나는 평생을(근50년) 건강진단업무에만 종사하여온 사람으로 어디에서든지 건강검진을 받도록 독려하고 독촉까지도 하였든 나였으나, 장기간을 종사하면서도 나 자신에 대한 건강은, 나만은 건강하다는 과시로 건강검진을 한번도 받아본 일이 없이 지내온 건강 과시 파였습니다. 세월이 지나 그 직을 마치고(2007년) 난 다음, 나와 오랫동안 동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대림성모병원 건강관리부 간부의 권유로 일반 건강 검진과 특정 건강 검진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판정은 위암의십자로 진단되어 위 내시경 검사를 한 결과 위암초기로 확진되어 위 절제수술 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위 절제수술을 위해 수술실로 향하여 위 절제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마취에서 깨어 회복 대기실에 가서있는 2일간은 그야말로 하늘나라의 천사들이 있는 곳으로 착각까지 하였습니다. 왜! 천사같이 사랑스럽고 친절하게 대해주는 천사 아닌 간호사님들 이였기 때문에 믿음직하고 편안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병실로 올라가셔야 된다는 말을 들었을 때의 심정은 섭섭하고 싫었을 정도의 심정 이였으니까요. 병실로 이동되어 10여 일간 가료중 에 있든 나는 여기 병동근무 의료진이나 간호사님들도 하늘나라의 천사가 아닌가 할 정도로 친절하고 짜증한번 내지 않고 대해주시는 마음이 너무나 감격스럽고 감사하였으며 퇴원명령이 났을 때는 눈물이 나도록 섭섭한 감정 이었습니다. 사회에서의 병원을 바라보는 병원관은 딱딱하고 불친절한 것으로 생각하였든 마음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모든 병원들이 대림성모병원 같은 고상하고 친절한 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게 되는 군요. 끝으로 나를 정기적으로 건강을 돌봐주신 대림성모병원의 의료진과 간호사님들은 물론 김 광태 이사장님과 전 직원의 건승을 기원하오며 영원히 하나님과 같이 하시는 대한민국의 대림성모병원으로 승승장구 부흥하는 국민의 건강을 돌보시는 병원이 되시기를 하나님께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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