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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훈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유혜진
작성일
2024.05.14.
조회수
907
감사하단 글 을 남겨야 겠다고 , 계속 마음 먹고 있었는데
어머니 수술과 치료에 정신이 없다보니 ,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83세 어머니가 고관절 골절로 4월27일 입원 , 그리고 5월 2일 전원했습니다.
고령에 기저질환이 있고 , 페렴까지 진단 받은 상황이라
비록 대림 성모 병원에서 수술은 하진 못했지만 , 입원해 있는 기간 동안
불안한 환자와 보호자들 시선에서 말씀 해주셔서 ,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행히 전원한 병원에서 수술 잘 마치고 , 현재는 재활병원에서 열심히 운동 중이세요
의료 파업 때문에 전원 하는게 정말 많이 불안했는데
수술 잘 될 수 있도록 , 마지막 전원까지 세심하게 신경써주셔서
진짜 감사했습니다.

한명훈 선생님이 전해주신 따듯한 마음 , 저도 다른 사람에게 꼭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생님 건강하세요 !
환자경험담&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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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고맙고 감사합니다.  김경철 2011.04.26 8,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