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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입장에서 편안하게 지내다 가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
이동훈
작성일
2010.10.21.
조회수
7,851
저는 경남 통영에서 올라온 이동훈입니다. 명절을 지내기 위해 서울로 올라왔다가 넘어져서 다쳤습니다. 처음 오른손을 다쳤을때는 타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 후 이곳으로 와서 수술을 하였습니다. 타 병원 에서도 수술을 할 수도 있었지만 대림성모병원이 워낙 이 동네에서는 잘한다는 소문도 있으며 경험담도 들어서 이 병원을 선택했습니다. 현재 수술 후 회진시간 외에도 귀찮을 정도로 궁금한 것과 현재의 상황을 여쭈어 봐도 단 한번도 미소를 잃지 않고 친절히 해주시는 이경진 선생님, 또한 병동의 대표 수 선생님과 다른 간호사님들의 환자를 생각해주시고 또 본인들도 힘들고 피곤하실 텐데도 환자들이 편안해 할 때 까지 몇 번이고 병실에 와서 확인하고 가는 고생해주시는 모습에 감사합니다. 수술 전 진료에서 수술 후 지금까지 병원에서 받은 친절한 모습이 환자의 입장에서 편안하게 지내다 가는 것 같습니다.
환자경험담&칭찬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8 두 분의 의사선생님 진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변평식 2010.10.22 7,980
현재글 환자의 입장에서 편안하게 지내다 가는 것 같습니다.  이동훈 2010.10.21 7,852
26 과장님, 간호사님 고맙습니다.  변병문 2010.10.21 8,257
25 안녕하세요. 선생님  이미란 2010.10.19 7,990
24 부원장님 덕분에 완쾌 되였습니다.  신원임 2010.10.13 7,963
23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17분 모두를...  변숙종 2010.10.08 7,991
22 병원의 번창과 의사 선생님 행복을 빕니다.  송명순 2010.10.06 7,911
21 선생님 아주 친절하고 한 가족 같았다.  맹옥희 2010.09.28 6,462
20 손근수과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향숙 2010.09.20 7,871
19 소아청소년과 도지향과장님 감사합니다.  김준수 2010.09.16 8,404
18 모든 분들을 사랑하고 존경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김규석 2010.09.14 7,756
17 홍영익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한윤희 2010.09.12 8,327
16 홍영익 선생님 감사합니다~~  곽지은 2010.09.11 8,062
15 김성철고문님,의료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경봉식 2010.09.07 7,846
14 김규선 과장님 고맙습니다.  김영림 2010.07.25 7,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