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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아주 친절하고 한 가족 같았다.

작성자
맹옥희
작성일
2010.09.28.
조회수
6,496
나는 병원에 오기 전에 5년 동안을 잘 본다는 병원을 다니면 침, 뜸, 한약, 병원, 연골주사, 벌 치료를 해봤지만 소용이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우리 교회 노인대학 안성 기도원에 갔었는데 우리교회 어떤 분이 지팡이 짚고 온 나를 보고 왜 수술 하면 나같이 행복하게 사실 건데 왜 수술 안하냐고 활발하게 걸으면서 즐거워했다. 나는 용기를 내어 내가 아는 목사님께 어디 수술 잘하냐고 물어 보게 됐다. 사모님께서 수술 받은지 이년이 다 돼가는데 아주 행복하다고 했다. 나는 결심하고 수술받기로 했다 3월29일날 수술했고 내일은 퇴원을 한다. 정형외가 손근수 선생님 간호하시는 선생님 아주 친절하고 한 가족 같았다. 6인 병실에서 형제처럼 다정했던 여러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 흐뭇하다. 나처럼 망설이고 계신 분들 수술 받고 행복을 누리세요.
환자경험담&칭찬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8 두 분의 의사선생님 진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변평식 2010.10.22 8,024
27 환자의 입장에서 편안하게 지내다 가는 것 같습니다.  이동훈 2010.10.21 7,880
26 과장님, 간호사님 고맙습니다.  변병문 2010.10.21 8,300
25 안녕하세요. 선생님  이미란 2010.10.19 8,023
24 부원장님 덕분에 완쾌 되였습니다.  신원임 2010.10.13 8,009
23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17분 모두를...  변숙종 2010.10.08 8,033
22 병원의 번창과 의사 선생님 행복을 빕니다.  송명순 2010.10.06 7,957
현재글 선생님 아주 친절하고 한 가족 같았다.  맹옥희 2010.09.28 6,497
20 손근수과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향숙 2010.09.20 7,907
19 소아청소년과 도지향과장님 감사합니다.  김준수 2010.09.16 8,445
18 모든 분들을 사랑하고 존경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김규석 2010.09.14 7,792
17 홍영익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한윤희 2010.09.12 8,363
16 홍영익 선생님 감사합니다~~  곽지은 2010.09.11 8,092
15 김성철고문님,의료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경봉식 2010.09.07 7,889
14 김규선 과장님 고맙습니다.  김영림 2010.07.25 7,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