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 본 게시판의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황동인과장님과 간호사님들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문대중
작성일
2010.06.12.
조회수
8,026
잠을 자고 일어나면 피곤하고 어깨가 무겁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소변색이 노랗고 묵직하다는 느낌 때문에 검사하였고, 검사결과 간 수치가 많이 올라간 사실을 알게 되어 치료차 입원 하였습니다. 안정을 취하기 위해서 저를 비롯한 담당 의사선생님과 간호사님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습니다. 특히 감명 깊은 점은 너무나 친절하다는 사실이며 최선을 다해 환자를 보살피는 정성에 감동 하였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환자의 안정을 위해 면회 시간을 좀 지켜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안정을 취한결과 빨리 회복되어 좋았습니다. 나를 돌봐주는 분들이 가족처럼 헌신적인 모습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환자경험담&칭찬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51 지은쌤 한솔쌤 감사드립니다♡  강지영 2025.08.08 1,010
250 정형외과 박재구'서윤주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이옥임 2025.07.28 1,002
249 소화기내과 박소연 신경과 이한나 간호사님 칭찬드립니다.  박정연 2025.07.22 849
248 유방센터 수간호사 선생님  이소진 2025.07.18 963
247 허지은 쌤❤️  임정덕 2025.07.14 848
246 허지은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윤지연 2025.07.12 928
245 친절한 원무과 직원분을 칭찬합니다  이은주 2025.07.09 870
244 친절한 원무과 직원분을 칭찬합니다  이은주 2025.07.09 824
243 김주리 병원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동선 2025.07.03 907
242 황세권 선생님 칭찬합니다  이옥화 2025.06.25 925
241 Test  Test 2025.06.20 820
240 채혈실 대기 심하다  김정비 2025.06.17 915
239 김경우 과장님 감사합니다.  강순오 2025.06.12 992
238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드려요  이예지 2025.06.06 1,047
237 내분비내과 양세정 선생님과 9병동(송미애 간호사님, 이시온 간호사님, 최예찬 …  김영준 2025.06.02 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