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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모르는 천사 분을 자랑합니다.

작성자
박양수
작성일
2008.07.23.
조회수
10,209
고마움이란 나에게 더함을 줄 때 사람들은 감사함을 고마움으로 표현하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생활의 공간을 초월한 마음이 나에게 와 닿거나 보일 때의 고마움! 나의 마음을 아주 작게나마 미동시킴이 참으로 값진 사랑이요 보시(布施)입니다. 이번 귀 병원(신경외과) 안내 데스크에 계시는 천사분 이름이나 성도 직책을 몰라(명찰이 가려서)안내양으로 호칭하게 됨을 본인 또는 관계하시는 분께 용서를 구합니다. 7월9일~7월21일까지 귀 병원에 진료 차 드나들면서 정말 멋있는 아가씨구나 하고 말입니다. 예약절차를 밟으면서 토요일(7월12일 12:10) 접수창구에 수속절차며 접수창구의 불미스러움 마저도 타 층 접수 창으로 전화를 주어 접수하게함은 본성(本性)이 없는 마음으로는 좀처럼 어려운일 들입니다. 마지막 날까지도 바쁘면서도 모든 이들(환자)에게 안정을 주는 그 모습 눈에 선합니다. 그리고 신경외과 선생님역시 참 좋으신 의사선생님임을 기억하고 싶습니다. 1층에서 3층까지의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끝으로 환자는 항상 초조하고 외로움이 엄습하고 있음을 느끼니까요. 귀 병원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박양수 배
환자경험담&칭찬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3 갑상선 센터 여러분 고맙습니다.  김영림 2010.07.11 8,356
12 정형외과 최동훈과장님 감사합니다.  정은경 2010.07.02 8,201
11 의료진 및 김광태 이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성찬 2010.06.18 8,132
10 감사합니다.  송승희 2010.06.14 8,353
9 박현성 인턴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현주 2010.06.12 8,291
8 황동인과장님과 간호사님들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문대중 2010.06.12 8,082
7 갑상선암 수술후...  강미영 2010.06.07 8,819
6 성진용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송미향 2010.04.27 8,283
5 대림성모병원의 모든 의료인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허태복 2010.04.15 8,537
4 정형외과 손근수과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향숙 2010.04.01 8,746
3 정형외과 최동훈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보라 2009.11.19 9,393
현재글 이름 모르는 천사 분을 자랑합니다.  박양수 2008.07.23 10,210
1 칭찬합니다.  금은희 2007.02.02 9,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