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 본 게시판의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름 모르는 천사 분을 자랑합니다.

작성자
박양수
작성일
2008.07.23.
조회수
10,236
고마움이란 나에게 더함을 줄 때 사람들은 감사함을 고마움으로 표현하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생활의 공간을 초월한 마음이 나에게 와 닿거나 보일 때의 고마움! 나의 마음을 아주 작게나마 미동시킴이 참으로 값진 사랑이요 보시(布施)입니다. 이번 귀 병원(신경외과) 안내 데스크에 계시는 천사분 이름이나 성도 직책을 몰라(명찰이 가려서)안내양으로 호칭하게 됨을 본인 또는 관계하시는 분께 용서를 구합니다. 7월9일~7월21일까지 귀 병원에 진료 차 드나들면서 정말 멋있는 아가씨구나 하고 말입니다. 예약절차를 밟으면서 토요일(7월12일 12:10) 접수창구에 수속절차며 접수창구의 불미스러움 마저도 타 층 접수 창으로 전화를 주어 접수하게함은 본성(本性)이 없는 마음으로는 좀처럼 어려운일 들입니다. 마지막 날까지도 바쁘면서도 모든 이들(환자)에게 안정을 주는 그 모습 눈에 선합니다. 그리고 신경외과 선생님역시 참 좋으신 의사선생님임을 기억하고 싶습니다. 1층에서 3층까지의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끝으로 환자는 항상 초조하고 외로움이 엄습하고 있음을 느끼니까요. 귀 병원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박양수 배
환자경험담&칭찬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63 소화기내과5 안내데스크 간호사님  공영옥 2023.03.24 1,420
162 정형외과 엄규섭 부장님 감사합니다.  박재홍 2023.03.21 1,422
161 소화기내과 간호사분들 칭찬합니다  서태식 2023.03.16 1,381
160 유방외과 김지영 과장님 감사합니다  장춘대환자의 딸 2023.02.16 1,647
159 정형외과간호사  김동엽 2023.01.11 1,738
158 대림성모병원 6층 마음이 따뜻하고 속 깊은 임 훈 간호사님 칭찬드립니다.  환자 2022.12.15 1,874
157 신경과2 김경우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강지숙 2022.12.08 1,772
156 갑상선초음파검사실 간호사님들 감사합니다  김지민 2022.12.05 1,855
155 내분비내과 전윤아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김지민 2022.12.05 1,821
154 김동원센터장님, 권수빈선생님 감사합니다  김동현 2022.11.29 1,937
153 김동원센터장님과 7병동 간호사님들 고맙습니다  공혜숙 2022.11.25 1,901
152 감사합니다  환자보호자 2022.11.14 1,962
151 감사합니다  이상윤 2022.11.04 2,058
150 신경과 이한 과장선생님 칭찬합니다  한경숙 2022.10.29 2,025
149 신경과 김경우과장님 칭찬합니다  김점자 2022.09.29 2,104